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네오트랜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고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CEO  정민철

네오트랜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네오트랜스(주)는 국내 최초 무인중전철 신분당선(DX LINE)과 무인경전철 용인에버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민간 철도운영 전문기업으로서 이용고객 여러분에게 빠르고 안전한 최첨단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오트랜스(주)가 운영하는 신분당선(강남~광교)은 서울과 경기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여 균형적인
도시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용인에버라인(기흥~에버랜드)은 용인시의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쾌적한 도시 교통체계 구축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도운영 뿐만 아니라 대곡-소사선 SE기술지원,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PM(project manager)/SE(system engineering) 등 국내 사업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매트로 시운전 및 운영 분야 자문, 베트남 하노이 8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참여 등
국내외 사업 진출을 통해 다방면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네오트랜스(주)는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위주의 5가지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첫째, 기업가지 제고,
둘째, 사람 및 인재중심 경영,
셋째, 고객중심의 경영,
넷째,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철도운영사로서의 위상 제고,
마지막으로 대중교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적극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99.99%의 정시율을 달성해 대중교통으로서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편의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개통이래 지금까지 3無(무사고, 무재해, 무화재)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우수기관 2회 선정,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우수 운영자 선정,
국가 R&D 수주, 그리고 국토교통부 주관 철도안전 보고대회에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네오트랜스(주)는 국내 최초로 중전철 및 경전철 무인운전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으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온 도전과 혁신의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시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네오트랜스주식회사 대표이사

오 병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