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네오트랜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고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CEO  정민철

네오트랜스㈜는 국내 최초 무인 중전철 신분당선(DX LINE)과 무인 경전철 용인에버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민간 철도운영 전문기업으로서 이용고객 여러분에게 빠르고 안전한 최첨단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신분당선 1단계(강남~정자) 구간 개통·운영을 시작으로 2016년 1월 2단계(정자~광교) 구간을
운영개시하여 서울과 경기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균형적인 도시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2016년
8월에는 용인 에버라인(기흥~에버랜드) 운영 및 유지보수 개시로 명실상부한 철도운영 전문기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민간에서 제안·시공한 신분당선은 네오트랜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관리운영 기법을
도입하여, 2011년 2월 착공한 신분당선 2단계(정자~광교) 구간에서 철저한 사업관리(PM/SE분야)를 통해
철도건설 역사상 국내 최초로 공기 연장 없이 조기 개통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안전·기술·소통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네오트랜스 전 임직원은 최고의 고객서비스와 안전품질을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했으며, 그 결과로 2011년 개통 이후 무사고 및 무재해 달성, ISO 국제표준인증, 국가 R&D
사업수행, 2015 기업혁신대상 및 2016 철도 10대 기술상 수상 등의 결실을 이루었으며, 향후 글로벌
철도운영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6 이노트랜스에 참가하는 등, 다각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네오트랜스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정 민 철